정미일주 丁未
잔칫날 부엌의 불이라, 손맛과 정으로 산다. 먹이고 거두는 복이 깊은 자리여.
어떤 사람인가
따뜻하고 섬세해서 곁사람을 잘 챙기는 타입이에요. 마음이 다치면 오래 가요.
옛말로는 '촛불이고 등잔불이야' — 화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이,양 기운의 미(토) 위에 앉은 배합입니다.
연애 · 곁사람 자리
곁사람 자리에 '먹고 만들고 표현하는 복' 기운이 앉아 있어요. 곁사람이 나를 편하게 해 주고, 먹고 즐기는 일을 함께 나누는 사이가 돼요. 그 자리의 힘은 '관대'예요 — 옷을 갖춰 입는 자리 — 준비·의욕
앉은 자리의 기운은 '먹고 만들고 표현하는 복' — 살면서 곁사람을 통해 자주 만나는 기운입니다.
맞는 일
만들고 먹이는 일 — 요리·제조·콘텐츠·교육
맞물리는 일주 · 부딪히는 일주
이 풀이는 어떻게 계산했나
일주 정미 — 일지 미의 본기가 일간에게 식신, 십이운성 관대. 이 조합의 물상을 옮긴 풀이입니다. 자리의 힘은 '관대' — 옷을 갖춰 입는 자리 — 준비·의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