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술일주 丙戌
노을 지는 들녘의 해라, 베풀고 거두는 손이 크다. 표현하고 만드는 복을 깔고 앉았지.
어떤 사람인가
밝고 화끈해서 있는 그대로 다 보여주는 타입이에요. 뒤끝은 없는 편이에요.
옛말로는 '한낮의 해다' — 화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이,개 기운의 술(토) 위에 앉은 배합입니다.
연애 · 곁사람 자리
곁사람 자리에 '먹고 만들고 표현하는 복' 기운이 앉아 있어요. 곁사람이 나를 편하게 해 주고, 먹고 즐기는 일을 함께 나누는 사이가 돼요. 그 자리의 힘은 '묘'예요 — 거두는 자리 — 저장·정리
앉은 자리의 기운은 '먹고 만들고 표현하는 복' — 살면서 곁사람을 통해 자주 만나는 기운입니다.
맞는 일
만들고 먹이는 일 — 요리·제조·콘텐츠·교육
맞물리는 일주 · 부딪히는 일주
이 풀이는 어떻게 계산했나
일주 병술 — 일지 술의 본기가 일간에게 식신, 십이운성 묘. 이 조합의 물상을 옮긴 풀이입니다. 자리의 힘은 '묘' — 거두는 자리 — 저장·정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