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해일주 丁亥
밤바다의 등대라, 은근하게 오래 빛난다. 곁사람이 나를 반듯하게 세워 주는 자리다.
어떤 사람인가
따뜻하고 섬세해서 곁사람을 잘 챙기는 타입이에요. 마음이 다치면 오래 가요.
옛말로는 '촛불이고 등잔불이야' — 화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이,돼지 기운의 해(수) 위에 앉은 배합입니다.
연애 · 곁사람 자리
곁사람 자리에 '반듯한 자리와 체면' 기운이 앉아 있어요. 반듯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곁에 와요. 관계가 사회적으로 안정돼요. 그 자리의 힘은 '태'예요 — 배는 자리 — 잉태·계획
앉은 자리의 기운은 '반듯한 자리와 체면' — 살면서 곁사람을 통해 자주 만나는 기운입니다.
맞는 일
반듯한 조직의 일 — 공직·대기업·법무
맞물리는 일주 · 부딪히는 일주
이 풀이는 어떻게 계산했나
일주 정해 — 일지 해의 본기가 일간에게 정관, 십이운성 태. 이 조합의 물상을 옮긴 풀이입니다. 자리의 힘은 '태' — 배는 자리 — 잉태·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