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신일주 戊申
너른 산의 샘 곁 바위라, 궁리가 많고 손재주가 있다. 움직이며 만드는 복이 붙은 자리지.
어떤 사람인가
듬직하고 변화에 잘 안 흔들리는 타입이에요. 대신 움직임이 느긋한 편이에요.
옛말로는 '너른 산이고 들이다' — 토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이,원숭이 기운의 신(금) 위에 앉은 배합입니다.
연애 · 곁사람 자리
곁사람 자리에 '먹고 만들고 표현하는 복' 기운이 앉아 있어요. 곁사람이 나를 편하게 해 주고, 먹고 즐기는 일을 함께 나누는 사이가 돼요. 그 자리의 힘은 '병'예요 — 앓는 자리 — 예민·돌봄
앉은 자리의 기운은 '먹고 만들고 표현하는 복' — 살면서 곁사람을 통해 자주 만나는 기운입니다.
맞는 일
만들고 먹이는 일 — 요리·제조·콘텐츠·교육
맞물리는 일주 · 부딪히는 일주
이 풀이는 어떻게 계산했나
일주 무신 — 일지 신의 본기가 일간에게 식신, 십이운성 병. 이 조합의 물상을 옮긴 풀이입니다. 자리의 힘은 '병' — 앓는 자리 — 예민·돌봄